오늘의 네 글자

욕속부달

오늘 당신이 내릴 결정,
이미 2천 년 전에
누가 똑같이 했습니다.

그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,
네 글자로 남아 있습니다.

운세는 맞히지 못합니다. 다만 묻게는 합니다.

「거꾸로 읽는 고사성어」 채널이 만든 서비스입니다.
운세는 생각하게 만들 뿐,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답을 대신 내리지 않고, 필요한 것 이상을 기억하지 않습니다.